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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시즌 2: 알아야 할 것들

1/2 [기획] 피칠갑의 우정으로 두려움을 날려! - <기리고>의 젊은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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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시즌 2: 알아야 할 것들
1/2 [기획] 피칠갑의 우정으로 두려움을 날려! - <기리고>의 젊은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를 만나다.Credit · 씨네21

1/2 [기획] 피칠갑의 우정으로 두려움을 날려! - <기리고>의 젊은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를 만나다. 이번 금요일, 기리고 시즌 2 은(는) South Korea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주제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핵심 사실

  • 1/2 [기획] 피칠갑의 우정으로 두려움을 날려! - <기리고>의 젊은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를 만나다.
  • 현우석은 색깔이 다양한 배우다. 어떨 때는 아주 차가운 파랑 같다가, 어떨 때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빨강 같기도 하다. 그 다채로운 색채가 장르적 성격이 강한 작품을 만나니 채도가 한층 더 강렬해졌다. 지난 4월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감독 박윤서/제공 넷플릭스/제작 CJ ENM STUDIOS, 카이로스메이커스)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4위에 올랐다. 전소영,.
  • - 작품을 보는 내내 여러분의 안부가 걱정됐다. <기리고>를 준비하고 촬영하는 동안 악몽을 꾸진 않았나. 강미나 한번도 없었다. 확 몰입했다가도 잘 빠져나오는 편이어서 그랬나. 현우석 나도 없다. 촬영 끝나고 돌아오면 기절하듯 잤다. 눈 떠보면 아침이었다. 이효제 나는 매일 밤 혈당스파이크를 직격탄으로 맞아서 꿈꿀 새가 없었다. (...
  • 1화 후반에 형욱이 기리고 앱의 저주에 걸리면서 교실이 난장판이 된다. 세아는 달려드는 형욱을 온몸으로 받아낸다. 이효제, 전소영 배우는 시리즈의 실질적인 스타트를 끊는 역할을 맡아 부담이 컸겠다.
  •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전소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 마지막 촬영을 끝낸 뒤 박윤서 감독과 제작진에게 들었던 칭찬을 떠올렸다.

알려진 사실

구체적으로, 현우석은 색깔이 다양한 배우다. 어떨 때는 아주 차가운 파랑 같다가, 어떨 때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빨강 같기도 하다. 그 다채로운 색채가 장르적 성격이 강한 작품을 만나니 채도가 한층 더 강렬해졌다. 지난 4월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감독 박윤서/제공 넷플릭스/제작 CJ ENM STUDIOS, 카이로스메이커스)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4위에 올랐다. 전소영,.

보다 자세히, - 작품을 보는 내내 여러분의 안부가 걱정됐다. <기리고>를 준비하고 촬영하는 동안 악몽을 꾸진 않았나. 강미나 한번도 없었다. 확 몰입했다가도 잘 빠져나오는 편이어서 그랬나. 현우석 나도 없다. 촬영 끝나고 돌아오면 기절하듯 잤다. 눈 떠보면 아침이었다. 이효제 나는 매일 밤 혈당스파이크를 직격탄으로 맞아서 꿈꿀 새가 없었다. (...

또한, 1화 후반에 형욱이 기리고 앱의 저주에 걸리면서 교실이 난장판이 된다. 세아는 달려드는 형욱을 온몸으로 받아낸다. 이효제, 전소영 배우는 시리즈의 실질적인 스타트를 끊는 역할을 맡아 부담이 컸겠다.

주목할 점은,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전소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 마지막 촬영을 끝낸 뒤 박윤서 감독과 제작진에게 들었던 칭찬을 떠올렸다.

현 시점에서 기리고'는 소원을 들어주는 앱 '기리고'에 소원을 빈 고등학생들이 예고된 죽음의 저주를 피하고자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로, 공개 첫 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글로벌 4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수치로 보는

구체적으로, 지난해 KBS 2TV '킥킥킥킥'으로 데뷔한 그는 JTBC '마이유스'를 통해 우상이었던 송중기를 실제 만났고, ENA '아너'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뒤 '기리고'로 첫 주연을 맡았다.

보다 자세히, 기리고'에 이어 '유미의 세포들3',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전소영은 "어떤 장르를 맡아도 '전소영이 이런 연기도 해?'라는 말을 듣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 사극이나 정통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2차까지 끝나고 한달쯤 뒤에 세아로 결정됐다는 연락을 받고서는 울었다. 아역이 아닌, 한 극을 온전히 책임지는 큰 역할을 내가 맡다니! 정말 될 줄 몰랐는데 알고 보니 2차 때 했던 답변들이 지극히 세아스러웠다고 하더라.

주목할 점은, 전소영 나를 가장 빠르게 볼 수 있는 작품은 5월에 공개되는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다. 캐릭터 이름은 정민아. 무려 주인공인 강성재 취사병(박지훈)의 첫사랑 역할이다!

배경

주목할 점은, - 작품을 보는 내내 여러분의 안부가 걱정됐다. <기리고>를 준비하고 촬영하는 동안 악몽을 꾸진 않았나.

현 시점에서 강미나 감독님과 처음 만났을 때가 떠오른다. 마주 앉아 대본을 읽다가 종이에 손을 베였는데 피가 많이 났다. 그렇게 깊게 베인 적이 처음이었다. 나와서 대본을 다시 보는데 거기에도 피가 많이 묻어 있었다. ‘뭐지? 무섭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기리고>와의 인연은 그렇게 피로 시작했다. (웃음).

구체적으로, - 공포물에는 슬픔이 깃들어 있다. 비극은 누군가를 깊이 아끼는 마음에서, 믿었던 대상에게서 받은 배신의 상처에서 비롯되곤 한다. <기리고>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런 맥락에서 각자 맡은 캐릭터의 슬픔을 어떻게 들여다봤는지 궁금하다.

보다 자세히, 이효제 극도로 떨던 시기를 지나 지금은 과도기에 있다. 다 <기리고> 덕분이다. 특히 촬영감독님이 해주신 말이 의지가 됐다. “모든 스태프는 너에게 악감정이 없어. 다 효제 너를 도와주고 싶어 하니까 너는 네가 하고 싶은 걸 다 하면 돼.” 다시 또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오거나 몸이 굳을 때면 이 말을 떠올린다.

또한, 강미나 나는 하반기에 작품이 있다. <내일도 출근!>이라는 시리즈다. 지난해에는 <트웰브>로 첫 액션을, 올해 상반기엔 <기리고>로 첫 호러를 했고, <내일도 출근!>으로는 첫 오피스물에 도전한다. 전자회사 상품기획팀 소속의 아주 유능한 인재다.

요약

  • 5월8일에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를 맡았다. 여유 있는 진행자가 되기 위해 맹연습 중이니 전주에 오시면 반갑게 인사 나누면 좋겠다.
  •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마지막 촬영날 '네가 세아 그 자체였다', '전소영 아닌 세아는 상상이 안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눈물이...
  • 특수분장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리얼하더라고요. 원래 꿈도 잘 안 꾸는 편인데 '기리고'를 찍으면서 귀신이 목을 조른다거나 저승사자가 나오는 꿈을 몇 번 꿨어요.
  • 급상승 검색어: '기리고' 강미나 "공포물 찾아보고 비속어 연습…시즌2 했으면", '기리고' 감독, 결국 전소니에 사과했다 "노재원과 시즌2 재출연 희망" [EN:인터뷰③], 강미나 "'기리고' 글로벌 4위 실감 안나…시즌2 기대" [N인터뷰], [인터뷰] '기리고' 강미나 "시즌2 기대…글로벌 해외 작품 연기도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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