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Cgv
(부산=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CJ CGV가 북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로스앤젤레스(LA) 지점의 문을 닫으며 15년 만에 미국 내 극장 ...

SOUTH KOREA —
(부산=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CJ CGV가 북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로스앤젤레스(LA) 지점의 문을 닫으며 15년 만에 미국 내 극장... Cgv has emerged this Friday as one of the stories drawing attention in South Korea.
Key facts
- (부산=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CJ CGV가 북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로스앤젤레스(LA) 지점의 문을 닫으며 15년 만에 미국 내 극장...
- 미주 극장사업서 철수 OC는 ‘리젠시 시네마’ 로 한국의 CJ 그룹이 운영하던 CGV의 미주 극장 사업이 사실상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문을 닫고 다른 극장 체인으로.
- 한국의 CJ 그룹이 운영하던 CGV의 미주 극장 사업이 사실상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문을 닫고 다른 극장 체인으로 넘어간 CGV 부에나팍에 이어 CGV LA도 21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 CGV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오랜 고민 끝에 CGV LA를 영구적으로 폐쇄하기로 했다”며 “마지막 운영일은 2025년 9월21일”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CGV는 남가주 극장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하게 됐다.
- 국내 극장 사업이 부진하며 업계 1위인 CJ CGV도 전방위적 비용 축소에 나섰다. 올해에만 12곳의 극장 문을 닫았고, 두 번째 희망퇴직을 시행하며 산업 침체의 후폭풍이 거세게 이는 모양이다. 최근 CGV는 직원들의 희망 퇴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4년 만에 희망퇴직을 시행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당시 본사 직원 등 80명이 회사를 떠났으며 연차에 따라 월 기본급 100% 이상에 해당하는 위로금이 지급됐다. 직원들 책상만 줄어드는 게 아니다. 폐점은 더욱 빠르게 진행 중인데, 지난 9월16일부로 파주.
What we know
Going deeper, 미주 극장사업서 철수 OC는 ‘리젠시 시네마’ 로 한국의 CJ 그룹이 운영하던 CGV의 미주 극장 사업이 사실상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문을 닫고 다른 극장 체인으로.
On the substance, 한국의 CJ 그룹이 운영하던 CGV의 미주 극장 사업이 사실상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문을 닫고 다른 극장 체인으로 넘어간 CGV 부에나팍에 이어 CGV LA도 21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Beyond the headlines, CGV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오랜 고민 끝에 CGV LA를 영구적으로 폐쇄하기로 했다”며 “마지막 운영일은 2025년 9월21일”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CGV는 남가주 극장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하게 됐다.
More precisely, 국내 극장 사업이 부진하며 업계 1위인 CJ CGV도 전방위적 비용 축소에 나섰다. 올해에만 12곳의 극장 문을 닫았고, 두 번째 희망퇴직을 시행하며 산업 침체의 후폭풍이 거세게 이는 모양이다. 최근 CGV는 직원들의 희망 퇴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4년 만에 희망퇴직을 시행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당시 본사 직원 등 80명이 회사를 떠났으며 연차에 따라 월 기본급 100% 이상에 해당하는 위로금이 지급됐다. 직원들 책상만 줄어드는 게 아니다. 폐점은 더욱 빠르게 진행 중인데, 지난 9월16일부로 파주.
It is worth noting that (부산=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CJ CGV가 북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로스앤젤레스(LA) 지점의 문을 닫으며 15년 만에 미국 내 극장 사업을 전면 중단했다.
By the numbers
At this stage, CGV 관계자는 24일 연합뉴스에 "글로벌 사업 전략을 재정비했으며, 극장 사업 확대보다는 자회사인 CJ포디플렉스(4DPLEX)의 기술 특별관(스크린X·4DX) 사업 확대로 전략 방향성을 정립했다"고 설명했다.
On a related note, CGV 관계자는 "전 세계 1위 극장 체인인 AMC를 비롯한 글로벌 극장 체인과의 빅딜 체결 등으로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Going deeper, 앞서 오렌지카운티의 CGV 부에나팍 지점은 지난 3월 ‘임시 폐쇄’ 공지를 내걸고 운영을 중단했다. 당시 업계 일각에서는 경영난 속 구조조정의 일환이라는 해석과 함께 리노베이션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후 이 극장은 CGV 간판을 내리고 최근 ‘CGV 바이 리젠시 부에나팍 시네마스’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했다.
On the substance, CGV는 그동안 한국 영화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편성을 통해 한인 사회뿐 아니라 아시아계와 현지 관객들을 아우르며 문화적 연결고리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극장 관람 문화가 급변하고 OTT 플랫폼이 급성장하면서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했다.
The wider context
On a related note, 미국 CGV는 최근 홈페이지에 "고심 끝에 CGV LA 지점을 영구적으로 폐쇄한다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공지했다.
Going deeper, 2010년 6월 3개관 600석을 갖춘 LA점을 열었고, 2017년 1월엔 8개관, 1천187석을 갖춘 부에나파크점을 추가로 개관했다.
On the substance, 2021년 9월에는 샌프란시스코 중심가에 특별관을 포함해 총 14개 상영관이 있는 대형 극장을 개관하며 북미에서 총 3개 관을 운영했다.
Beyond the headlines,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극장 이용객이 줄어들고 사업이 어려워지며 샌프란시스코점은 2023년 2월, 부에나파크점은 지난 3월 폐점을 결정했다.
More precisely, 올해 1~6월 4DX와 스크린X 상영관을 통해 북미에서 벌어들인 박스오피스 수익은 총 5천500만 달러(약 762억원)로, 지난해 동기 대비 47% 늘어났다.
The bottom line
- 특히 4DX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51% 증가한 3천500만 달러(485억원) 수익을 기록했다.
- 전 세계를 기준으로 하면 CJ 포디플렉스는 4DX 772개관, 스크린X 439개관 등 총 1천212개관을 운영 중이다.
-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09/24 11:47 송고 2025년09월24일 11시47분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