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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조지, 두 번의 선택 실패 후 제작진과 1대1 면담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조지가 좌절감을 토로하며 제작진에게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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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조지, 두 번의 선택 실패 후 제작진과 1대1 면담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조지가 좌절감을 토로하며 제작진에게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핵심 사실

  • MBC every1·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이 5일 방송됐다.
  • 출연자 핑퐁은 1988년생 영어학원 원장으로 밝혀졌다.
  • 출연자 두쫀쿠는 1995년생 미용실 2곳 운영자로 소개됐다.
  • 출연자 불나방은 종합병원 응급실 근무 간호사로 알려졌다.
  • 출연자 카멜리아는 1989년생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 조지를 제외한 모든 남성 출연자가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 조지는 여성 출연자들에게 선택받지 못한 이유를 물었다.

선택받지 못한 남성 출연자, 조지의 고백

'돌싱N모솔' 프로그램에서 조지가 두 번 연속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조지는 제작진과 1대1 면담을 가지며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5일 방송된 MBC every1·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에서는 모태솔로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이후 돌싱 여성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만, 이들의 이혼 사유나 자녀 유무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었다. 이날 첫 번째로 자기소개에 나선 핑퐁은 1988년생 영어학원 원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영어로 한 문장만 말해달라는 요청에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여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앞서 영국 유학 경험을 언급하며 다른 남성 출연자에게 영어 질문을 던져 당혹감을 안겼던 조지는 핑퐁을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지켜보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훌륭하십니다"라고 호감을 표현했다.

다양한 직업과 배경을 가진 출연진

이날 방송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출연진들이 자신의 정보를 공개했다. 1995년생인 두쫀쿠는 미용실 두 곳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고, 1994년생인 서울쥐는 서울 강남에서 뷰티 숍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1995년생인 불나방은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카멜리아는 1989년생으로, 미국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7년 차 쇼호스트로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출연진들은 자기소개 후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기다렸다. 데이트하고 싶은 남성 출연자 옆에 앉는 방식으로 진행된 선택 과정에서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조지, 0표 충격과 질문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 결과, 순무는 현무를, 불나방은 루키를, 핑퐁은 낙화유수를, 카멜리아는 맹꽁이를, 두쫀쿠는 수금지화를 선택했다. 서울쥐는 처음에는 수금지화 옆으로 갔으나 마지막 순간에 맹꽁이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로써 조지를 제외한 모든 남성 출연자들이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는 이변이 일어났다. 선택을 받지 못한 조지는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짝꿍들이 데이트 계획을 세우는 동안 화장실에 다녀오던 그는 갑자기 멈춰 서서 출연진들을 향해 "나는 왜 선택 안 했어요?"라고 질문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카멜리아가 "누구한테 물어보고 싶나. 한 명에게만 물어봐요"라고 반문하자, 조지는 "모두에게 묻고 싶다"고 답했다. 출연진들이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조지는 이내 "됐다, 그냥"이라며 제작진을 호출해 1대1 면담을 진행했다.

좌절감과 자기 객관화에 대한 고민

제작진과의 1대1 면담에서 조지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그는 "물론 제가 건방지고 자기 객관화가 100% 되는 건 아닌데,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사람인지라 그런 마음이 좀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 사기가 떨어졌다고 말씀드린다"며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선택받지 못한 결과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에 대한 고민이 엿보이는 대목이었다. 이번 방송은 출연자들의 솔직한 감정과 관계의 시작점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공감을 선사했다. 특히 조지의 예상치 못한 질문과 솔직한 고백은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요약

  • '돌싱N모솔' 프로그램에서 조지가 두 번 연속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 출연자들은 핑퐁(영어강사), 두쫀쿠(미용실 운영), 불나방(간호사), 카멜리아(쇼호스트) 등 다양한 직업을 공개했다.
  • 조지는 선택받지 못한 것에 대한 충격으로 제작진과 1대1 면담을 가졌다.
  • 면담에서 조지는 자신의 건방짐과 자기 객관화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 조지는 선택받지 못한 결과에 대해 "사기가 떨어졌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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